우리가 몰랐던 대한민국 의 제주도급 큰 섬

낙동 강의 제1 지류인 남강. 남강은 7번째로 큰 국가하천이자 지류중에선 북한강에 이은 유역 면적 2위의 상당히 큰 강이다. 거치는 대 표적인 도시로는 진주가 있다.
그리고 이 진주에 위치한 댐이 남강댐이이고 이 남강댐에 의해 생겨난 호수가 진양호이다.

근데이 남강댐이 만들어지며 생긴 섬이 있는데 산줄기로 갈려 다른 수원지에서 발원해 사천으로 흘러가던 가화천이 남강댐이 생기며 하나의 수계가 되었다. 그리고 이 물줄기는 수심을 조절하기 위해 남강댐의 3개보다 더 많은12개의 수문을 설치하여 계속 흘렀다.
아래 구조물이 해당 수문이다. 
그러다보니 생긴 섬이 있는데...

사천에서부터 김해까지 이어지는 물줄기에 의해 경남 남부가 거대 한 섬이 되어버린것 이다.(진주시 일부, 사천시 일부, 고성군, 통영시 일부, 창원시, 함안 군, 김해시, 부산 시 강서구 일부) 게다가 인구만 200만 가량이며 면적도 부산 보다 크다.

이러한것 과 비슷한 사례로는 김포 아라뱃길로 만들어진 김포섬, 조선시대 때 운하를 뚧어 만든 안 면도 등이 있다.